'식빵언니' 김연경, 국내 복귀

CBS노컷뉴스 박종민 기자
2020-06-10 14:37

11년 만에 국내 코트로 돌아온 '배구여제' 김연경이 10일 서울 중구 밀레니엄 힐튼 서울에서 열린 흥국생명 입단식 및 복귀 기자회견에서 유니폼을 입은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11년 만에 국내 코트로 돌아온 '배구여제' 김연경이 10일 서울 중구 밀레니엄 힐튼 서울에서 열린 흥국생명 입단식 및 복귀 기자회견에서 유니폼을 입은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11년 만에 국내 코트로 돌아온 '배구여제' 김연경이 10일 서울 중구 밀레니엄 힐튼 서울에서 열린 흥국생명 입단식 및 복귀 기자회견에서 유니폼을 입은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11년 만에 국내 코트로 돌아온 '배구여제' 김연경이 10일 서울 중구 밀레니엄 힐튼 서울에서 열린 흥국생명 입단식 및 복귀 기자회견에서 유니폼을 입은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11년 만에 국내 코트로 돌아온 '배구여제' 김연경이 10일 서울 중구 밀레니엄 힐튼 서울에서 열린 흥국생명 입단식 및 복귀 기자회견에서 유니폼을 입고 있다.

11년 만에 국내 코트로 돌아온 '배구여제' 김연경이 10일 서울 중구 밀레니엄 힐튼 서울에서 열린 흥국생명 입단식 및 복귀 기자회견에서 김여일(왼쪽) 단장에게 유니폼을 전달받고 있다.

11년 만에 국내 코트로 돌아온 '배구여제' 김연경이 10일 서울 중구 밀레니엄 힐튼 서울에서 열린 흥국생명 입단식 및 복귀 기자회견에서 김여일(왼쪽) 단장에게 유니폼을 전달받고 있다.

11년 만에 국내 코트로 돌아온 '배구여제' 김연경이 10일 서울 중구 밀레니엄 힐튼 서울에서 열린 흥국생명 입단식 및 복귀 기자회견에서 김여일(왼쪽) 단장에게 유니폼을 전달받고 있다.

11년 만에 국내 코트로 돌아온 '배구여제' 김연경이 10일 서울 중구 밀레니엄 힐튼 서울에서 열린 흥국생명 입단식 및 복귀 기자회견에서

11년 만에 국내 코트로 돌아온 '배구여제' 김연경이 10일 서울 중구 밀레니엄 힐튼 서울에서 열린 흥국생명 입단식 및 복귀 기자회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11년 만에 국내 코트로 돌아온 '배구여제' 김연경이 10일 서울 중구 밀레니엄 힐튼 서울에서 열린 흥국생명 입단식 및 복귀 기자회견에서 김여일(왼쪽) 단장의 도움을 받아 유니폼을 입고 있다.

11년 만에 국내 코트로 돌아온 '배구여제' 김연경이 10일 서울 중구 밀레니엄 힐튼 서울에서 열린 흥국생명 입단식 및 복귀 기자회견에서 유니폼을 입고 있다.

11년 만에 국내 코트로 돌아온 '배구여제' 김연경이 10일 서울 중구 밀레니엄 힐튼 서울에서 열린 흥국생명 입단식 및 복귀 기자회견에서 유니폼을 입고 있다.

11년 만에 국내 코트로 돌아온 '배구여제' 김연경이 10일 서울 중구 밀레니엄 힐튼 서울에서 열린 흥국생명 입단식 및 복귀 기자회견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11년 만에 국내 코트로 돌아온 '배구여제' 김연경이 10일 서울 중구 밀레니엄 힐튼 서울에서 열린 흥국생명 입단식 및 복귀 기자회견에서 취재진의 질문을 듣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