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프로야구 무관중 개막

CBS노컷뉴스 황진환 기자
2020-05-05 16:37

5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0 프로야구 개막경기 LG와 두산의 경기가 열리고 있다.

5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0 프로야구 개막경기 LG와 두산의 경기가 열리고 있다.

5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0 프로야구 개막경기 LG와 두산의 경기가 열리고 있다.

5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0 프로야구 개막경기 LG와 두산의 경기가 열리고 있다.

5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0 프로야구 개막경기 LG와 두산의 경기 중 LG 치어리더들이 응원을 펼치고 있다.

5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0 프로야구 개막경기 LG와 두산의 경기를 CCTV 기자가 취재하고 있다.

5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0 프로야구 개막경기 LG와 두산의 경기가 열리고 있다.

5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0 프로야구 개막경기 LG와 두산의 경기 중 LG 치어리더들이 응원을 펼치고 있다.

5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0 프로야구 개막경기 LG와 두산의 경기가 생중계되고 있다.

5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0 프로야구 개막경기 LG와 두산의 경기에서 3회말 2사 LG 김현수가 투런 홈런을 치고 그라운드를 돌고 있다.

5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0 프로야구 개막경기 LG와 두산의 경기에서 3회말 2사 LG 김현수가 투런 홈런을 치고 정근우와 환호하고 있다.

5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0 프로야구 개막경기 LG와 두산의 경기에서 3회말 2사 LG 김현수가 투런 홈런을 치고 덕아웃에서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5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0 프로야구 개막경기 LG와 두산의 경기에서 3회말 2사 LG 김현수가 투런 홈런을 치고 덕아웃에서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5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0 프로야구 개막경기 LG와 두산의 경기에서 주심이 마스크를 착용한 채 보호 마스크를 쓰고 있다.

5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0 프로야구 개막경기 LG와 두산의 경기에서 4회초 두산 김재환이 솔로홈런을 치고 타구를 확인하고 있다.

5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0 프로야구 개막경기 LG와 두산의 경기에서 4회초 두산 김재환이 솔로홈런을 친 뒤 그라운드를 돌고 있다.

5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0 프로야구 개막경기 LG와 두산의 경기에서 4회초 두산 김재환이 솔로홈런을 친 뒤 덕아웃에서 축하를 받고 있다.

5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0 프로야구 개막경기 LG와 두산의 경기에서 4회초 두산 김재환이 솔로홈런을 친 뒤 그라운드를 돌고 있다.

5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0 프로야구 개막경기 LG와 두산의 경기에서 4회초 두산 페르난데스가 안타를 치고 1루로 향하고 있다.

5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0 프로야구 개막경기 LG와 두산의 경기에서 3회말 LG 라모스가 타격을 하고 있다.

5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0 프로야구 개막경기 LG와 두산의 경기에서 두산 선발투수 알칸타라가 역투하고 있다.

5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0 프로야구 개막경기 LG와 두산의 경기에서 두산 김민재 주루코치와 3루심이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다.

5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0 프로야구 개막경기 LG와 두산의 경기에서 LG 선발투수 차우찬이 역투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