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무관중 시범경기

CBS노컷뉴스 이한형 기자
2020-04-21 14:56

2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KBO리그 무관중 연습경기 두산 대 LG경기에서 심판이 위생장갑을 착용한 채 볼을 건네고 있다. 한국 프로야구 정규시즌은 다음 달 5일 어린이날 '무관중' 경기로 개막한다

2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KBO리그 연습경기 두산 대 LG 경기에서 심판이 마스크와 위생장갑을 착용하고 있다.

2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KBO리그 무관중 연습경기 두산 대 LG경기에서 빈의자가 보이고 있다. 한국 프로야구 정규시즌은 다음 달 5일 어린이날 '무관중' 경기로 개막한다

2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KBO리그 무관중 연습경기 두산 대 LG경기에서 빈의자가 보이고 있다. 한국 프로야구 정규시즌은 다음 달 5일 어린이날 '무관중' 경기로 개막한다

2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KBO리그 무관중 연습경기 두산 대 LG경기에서 빈의자가 보이고 있다. 한국 프로야구 정규시즌은 다음 달 5일 어린이날 '무관중' 경기로 개막한다

2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KBO리그 무관중 연습경기 두산 대 LG경기에서 외신기자가 취재를 하고 있다. 한국 프로야구 정규시즌은 다음 달 5일 어린이날 '무관중' 경기로 개막한다

2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KBO리그 무관중 연습경기 두산 대 LG경기에서 빈의자가 보이고 있다. 한국 프로야구 정규시즌은 다음 달 5일 어린이날 '무관중' 경기로 개막한다

2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KBO리그 무관중 연습경기 두산 대 LG경기에서 빈의자가 보이고 있다. 한국 프로야구 정규시즌은 다음 달 5일 어린이날 '무관중' 경기로 개막한다

2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KBO리그 무관중 연습경기 두산 대 LG경기에서 심판이 위생장갑과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다. 한국 프로야구 정규시즌은 다음 달 5일 어린이날 '무관중' 경기로 개막한다

2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KBO리그 무관중 연습경기 두산 대 LG경기에서 빈의자가 보이고 있다.. 한국 프로야구 정규시즌은 다음 달 5일 어린이날 '무관중' 경기로 개막한다

2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KBO리그 무관중 연습경기 두산 대 LG경기에서 빈의자가 보이고 있다.. 한국 프로야구 정규시즌은 다음 달 5일 어린이날 '무관중' 경기로 개막한다

2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KBO리그 무관중 연습경기 두산 대 LG경기에서 빈의자가 보이고 있다.. 한국 프로야구 정규시즌은 다음 달 5일 어린이날 '무관중' 경기로 개막한다

2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KBO리그 무관중 연습경기 두산 대 LG경기에서 관계자들이 관중석을 점검하고 있다. 한국 프로야구 정규시즌은 다음 달 5일 어린이날 '무관중' 경기로 개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