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A, 코로나19 혈액수급 차질 해결 단체 헌혈

CBS노컷뉴스 이한형 기자
2020-03-17 11:48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이 17일 서울 종로구 대한축구협회 축구회관 앞에 마련된 헌혈버스에서 코로나19 혈액 수급난 해소를 위한 헌혈을 하기 전 혈압을 재고 있다. 정 회장은 최근 해외여행 이력이 있어 헌혈을 하지 못했다.

홍명보 대한축구협회 전무이사가 17일 서울 종로구 대한축구협회 축구회관 앞에 마련된 헌혈버스에서 코로나19 혈액 수급난 해소를 위한 헌혈을 하기 전 혈압을 재고 있다. 홍 전무는 최근 해외여행 이력이 있어 헌혈을 하지 못했다.

김병지 전 축구선수가 17일 서울 종로구 대한축구협회 축구회관 앞에 마련된 헌혈버스에서 코로나19 혈액 수급난 해소를 위해 헌혈을 하고 있다.

김병지 전 축구선수가 17일 서울 종로구 대한축구협회 축구회관 앞에 마련된 헌혈버스에서 코로나19 혈액 수급난 해소를 위해 헌혈을 하고 있다.

김병지 전 축구선수가 17일 서울 종로구 대한축구협회 축구회관 앞에 마련된 헌혈버스에서 코로나19 혈액 수급난 해소를 위해 헌혈을 하고 있다.

김병지 전 축구선수가 17일 서울 종로구 대한축구협회 축구회관 앞에 마련된 헌혈버스에서 코로나19 혈액 수급난 해소를 위해 헌혈을 하고 있다.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과 홍명보 대한축구협회 전무이사가 17일 서울 종로구 대한축구협회 축구회관 앞에 마련된 헌혈버스에서 코로나19 혈액 수급난 해소를 위한 헌혈을 하기 전 전자문진을 하고 있다.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과 홍명보 대한축구협회 전무이사가 17일 서울 종로구 대한축구협회 축구회관 앞에 마련된 헌혈버스에서 코로나19 혈액 수급난 해소를 위한 헌혈을 하기 전 전자문진을 하고 있다.

홍명보 대한축구협회 전무이사가 17일 서울 종로구 대한축구협회 축구회관 앞에 마련된 헌혈버스에서 코로나19 혈액 수급난 해소를 위한 헌혈을 하기 전 체온 측정을 하고 있다.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이 17일 서울 종로구 대한축구협회 축구회관 앞에 마련된 헌혈버스에서 코로나19 혈액 수급난 해소를 위한 헌혈을 하기 전 체온 측정을 하고 있다.

1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정몽규 대한축구협회 회장을 비롯한 축구협회 임직원들이 코로나19 혈액수급 차질 해결을 하기 위한 단체 헌혈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