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부재의 기억' 귀국 기자간담회

CBS노컷뉴스 이한형 기자
2020-02-18 11:41

18일 오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영화 '부재의 기억' 그 못다한 이야기 귀국 보고 기자간담회에서 김미나 어머니, 오현주 어머니, 이승준 감독, 장훈 위원장, 한경수 PD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18일 오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영화 '부재의 기억' 그 못다한 이야기 귀국 보고 기자간담회에서 김미나 어머니, 오현주 어머니, 이승준 감독, 장훈 위원장, 한경수 PD가 참석하고 있다.

18일 오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영화 '부재의 기억' 그 못다한 이야기 귀국 보고 기자간담회에서 이승준 감독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18일 오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영화 '부재의 기억' 그 못다한 이야기 귀국 보고 기자간담회에서 이승준 감독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18일 오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영화 '부재의 기억' 그 못다한 이야기 귀국 보고 기자간담회에서 이승준 감독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18일 오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영화 '부재의 기억' 그 못다한 이야기 귀국 보고 기자간담회에서 세월호 유가족 김미나 어머니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18일 오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영화 '부재의 기억' 그 못다한 이야기 귀국 보고 기자간담회에서 세월호 유가족 오현주 어머니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18일 오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영화 '부재의 기억' 그 못다한 이야기 귀국 보고 기자간담회에서 김미나 어머니, 오현주 어머니, 이승준 감독, 장훈 위원장, 한경수 PD가 묵념을 하고 있다.

18일 오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영화 '부재의 기억' 그 못다한 이야기 귀국 보고 기자간담회에서 이승준 감독이 생각에 잠겨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