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카4관왕' 기생충 배우 금의환향

CBS노컷뉴스 황진환 기자
2020-02-12 05:58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오스카)에서 각본상·국제영화상·감독상·작품상을 수상하며 4관왕에 오른 영화 '기생충' 의 배우 및 스태프가 12일 오전 인천공항 2터미널을 통해 귀국해 손을 흔들고 있다. 왼쪽부터 한진원 작가, 양진모 편집감독, 이하준 미술감독, 배우 이선균, 최우식, 송강호, 제작사 바른손필름 곽신애 대표, 박소담, 조여정, 박명훈, 장혜진.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오스카)에서 각본상·국제영화상·감독상·작품상을 수상하며 4관왕에 오른 영화 '기생충' 의 배우 및 스태프가 12일 오전 인천공항 2터미널을 통해 귀국해 손을 흔들고 있다. 왼쪽부터 배우 이선균, 최우식, 송강호, 제작사 바른손필름 곽신애 대표, 박소담, 조여정, 박명훈, 장혜진.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오스카)에서 각본상·국제영화상·감독상·작품상을 수상하며 4관왕에 오른 영화 '기생충' 의 제작사 바른손필름 곽신애 대표와 배우 송강호 및 배우와 스태프가 12일 오전 인천공항 2터미널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오스카)에서 각본상·국제영화상·감독상·작품상을 수상하며 4관왕에 오른 영화 '기생충' 의 배우 및 스태프가 12일 오전 인천공항 2터미널을 통해 귀국해 손을 흔들고 있다. 왼쪽부터 배우 최우식, 박소담, 제작사 바른손필름 곽신애 대표, 송강호, 조여정, 박명훈.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오스카)에서 각본상·국제영화상·감독상·작품상을 수상하며 4관왕에 오른 영화 '기생충' 의 제작사 바른손필름 곽신애 대표(가운데)가 12일 오전 인천공항 2터미널을 통해 귀국해 소감을 밝히고 있다.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오스카)에서 각본상·국제영화상·감독상·작품상을 수상하며 4관왕에 오른 영화 '기생충' 의 배우 송강호(왼쪽 세번째)가 12일 오전 인천공항 2터미널을 통해 귀국해 소감을 밝히고 있다.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오스카)에서 각본상·국제영화상·감독상·작품상을 수상하며 4관왕에 오른 영화 '기생충' 의 배우 박소담과 조여정이 12일 오전 인천공항 2터미널을 통해 귀국해 환하게 웃고 있다.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오스카)에서 각본상·국제영화상·감독상·작품상을 수상하며 4관왕에 오른 영화 '기생충' 의 배우 및 스태프가 12일 오전 인천공항 2터미널을 통해 귀국해 손을 흔들고 있다. 왼쪽부터 한진원 작가, 양진모 편집감독, 이하준 미술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