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영미도 송은이 품에…시소 5호 연예인

사진=미디어랩 시소 제공
방송인 안영미가 1일 매니지먼트사 '미디어랩 시소'(이하 시소)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

시소 측은 "안영미가 여러 방면에서 더욱 활발한 활동을 선보일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전했다.

시소에는 대표 송은이를 비롯해 신봉선, 유재환, 김신영이 소속돼 있다. 안영미는 시소 소속 5호 연예인으로 이름을 올렸다.

지난 2004년 KBS 19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안영미는 2009년 '개그콘서트-분장실의 강선생님'으로 큰 인기를 얻었고, 2011년 tvN '코미디 빅리그' 'SNL 코리아' 등에서 입지를 다졌다. 다양한 드라마, 영화에도 출연하면서 활동 영역을 넓혔다. 지난해부터는 MBC '라디오스타' 첫 여성 MC로 활약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