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김천시는 현재 경북 상주를 연고로 하는 국군체육부대 축구단을 유치해 20201년 K리그2 가입에 나섰다.(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경북 김천시가 K리그에 합류를 원한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30일 경북 김천시가 K리그 가입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김천시는 현재 경북 상주를 연고로 쓰는 국군체육부대 축구단(상무)을 유치해 김천종합운동장을 연고로 2021시즌부터 K리그에 참가한다는 계획이다.

프로축구연맹은 김천시가 제출한 서류에 대한 심사와 추가 보완 등을 거쳐 60일 이내에 이사회를 열어 심의를 진행한다. 김천시의 K리그 가입 여부는 총회에서 결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