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 록스타' 김정민, 코로나19 위로하는 신곡 발표

가수 김정민 (사진=실버스톤엔터테인먼트 제공)
원조 록스타 김정민이 3년 만에 신곡으로 컴백한다.

소속사 실버스톤엔터테인먼트는 "김정민이 오는 7월 5일 새 싱글 '마 멜로디'(MA melody)를 발매한다. 이번 신곡은 김정민이 직접 작사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으며, 코로나19를 위한 위로의 메시지를 담았다"라고 30일 밝혔다.

김정민은 이번 신곡에 직접 작사에 참여했다. 김정민의 신곡은 지난 2018년 발매한 싱글 앨범 '살고 싶다' 후 약 3년 만이다.

1994년 정규 1집 '그대 사랑안에 머물러'로 데뷔한 김정민은 '슬픈 언약식', '마지막 약속', '비', '무한지애', '정상에서', '붐붐붐', '마지막 사랑', '예스터데이'(YESTERDAY) 등 많은 히트곡으로 사랑받은 1990년대 록스타다.

김정민의 '마 멜로디'와 뮤직비디오는 오는 7월 5일 오후 6시에 발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