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혁오 베이시스트 임동건, 27일 결혼

밴드 혁오의 베이시스트 임동건 (사진=혁오 공식 페이스북)
밴드 혁오의 베이시스트 임동건이 결혼한다.

혁오 소속사 두루두루 아티스트 컴퍼니 관계자는 18일 CBS노컷뉴스에 "임동건 씨가 결혼하는 게 맞다. 오는 27일 결혼식을 올린다"라고 밝혔다.

OSEN은 이날 낮 임동건이 오랫동안 교제해 온 비연예인 연인과 27일 결혼한다고 보도했다. 혁오의 기타리스트 임현제가 지난달 17일 먼저 결혼 소식을 알린 바 있다.

임동건은 2014년 EP 앨범 '20'으로 데뷔한 밴드 혁오(오혁·이인우·임동건·임현제)의 베이시스트다. 혁오 두 번째 EP 앨범 '22'에 실린 '세틀드 다운'(Settled Down)을 오혁과 공동 작곡했다.